금융결제원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약 한 달간의 연수와 온보딩 과정을 마치고 마침내 우리 곁에 온 신입직원들! 자신을 직접 소개한 글을 읽으며 자세히 알아보아요.
지금은 테니스의 재미에 밀려 러닝을 멀리한 지 꽤 되었으나, 2024년 12월에는 하와이까지 가서 10km 레이스를 참가할 정도로 열정이 넘쳤는데요. 시작은 꽤나 충동적이었지만 지금은 주변에 적극 추천할 정도로 너무 행복했던 기억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은하수, 별똥별, 사막, 초원 등등 대자연을 여행 내내 즐길 수 있었던 정말 꿈같은 여행이었습니다. 매일 밤 3시까지 별 보고, 마시고, 즐기고, 낭만 치사량의 몽골 여행.☆ 제가 보고 느끼고 즐긴 몽골을 여러분께도 공유 드립니다!
2025 하반기 신입직원을 소개합니다
알로하-! 생활 체육인의 하와이 여행기 - 호놀룰루 마라톤 10km + 테니스, 트래킹, 스노클링
별 찾으러 갔다가, 낭만 찾은 몽골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