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한강에서 수영하고 싶으신가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으엑! ddong물에서 수영하기 싫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제가 직접 한강 수영을 하고 느낀, 초록빛으로 물든 시원하고도 생생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백야가 이어지는 여름의 풍경은, ‘여행은 도시!’라는 저의 굳건했던 취향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끝없이 이어진 숲과 호수가 만들어내는 초록빛을 만끽한, 소소한 핀란드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_*
모든 건 정말 순식간에 시작됐습니다. 어느 평범한 저녁 자리, 다들 배고파서 모였는데 갑자기 누군가 “양꼬치는 중국이지~” 하고 외쳤죠. 그 순간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다들 눈이 반짝. 그리하여 우리의 상하이 여행은 번개 치듯 결정됐습니다.
한강에서 수영하기!
해가 지지 않는 여름, 백야의 여행기
좌충우돌 상하이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