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주한 남미는 상상보다 훨씬 더 생생하고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자연의 웅장함부터 사람들의 따뜻한 미소까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삶의 감각을 되살려준 경험이었습니다. 이제부터 그 특별한 여정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위스키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이면 닿는 남양주에 위치한 ‘기원 위스키 증류소’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도에 무심코 던진 마커 하나. 계획도 목적지도 없이 시작된 저희(종원, 성훈, 찬종, 준현, 지섭 계장)의 즉흥 여행은 ‘충청남도 금산’이라는 낯선 이름과 함께 예고 없이 찾아왔습니다. 우연이 만든 행선지, 동기들과 함께한 자유로운 시간, 그리고 그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웃음과 도파민이 넘쳤던 순간들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우리의 남미 여행기!
남양주에서 만난 대한민국 위스키의 기원
즉흥으로 떠난 금산 2박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