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하반기 신입직원을 소개합니다
반짝이는 눈빛과 자신감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들,
신입직원 28인의 열정에서 청춘의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아요.
신입직원 28인이 후배로서 어떤 포부를 가지고 우리 원에 입사하였는지 그리고 평소에 즐겨 듣는 노래가 무엇인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 소개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사무실에서, 복도에서 만나는 신입직원분께 먼저 반갑게 인사말을 건네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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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연 (금융표준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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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배님들께서 믿고 의지하실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금쪽이 마냥 컴퓨터 조립부터 네트워크 연결까지 찡찡거리면서 도움만 받고 있습니다만, 빠르게 배워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검정치마의 ‘EVERYTHING’]을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뭐 이런 노래가 있나’하고 넘겼는데, 이제는 비 올 때마다 항상 듣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비 올 때 길 걸으면서 들으면 세상 운치있고, 감수성이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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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은 (재무회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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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게 업무에 적응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지만, 메모해가며 빠르게 숙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유정석의 ‘질풍가도 (쾌걸 근육맨 2세 1기 여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거친 파도에 굴하지 않게 희망을 안고 달려간다’는 가사가 와닿습니다. 해당 가사처럼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간 결과, 금융결제원이라는 꿈의 직장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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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울 (외환업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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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팀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보시기엔 생각과 걱정이 많아서 어두워 보일 수 있지만, 매사 긍정적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Liam Gallagher의 ‘Once’]를 좋아합니다
이 노래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오아시스 밴드의 보컬이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회상하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통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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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정보보호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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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무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게 배우고 적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최유리의 ‘잘 지내자, 우리’]를 좋아합니다
감성적인 노래를 즐겨 듣습니다. 해당 노래가 신입직원으로서 빠르게 적응하여, 잘 지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듯한 제목이라 최근 들어 더 찾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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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승수 (인증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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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뢰받을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여 노력해야겠지만, 점점 성장하기 위해 많이 질문하고 학습해 팀 내에서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배가 되고 싶습니다.[Bill Evans의 ‘Emily’]를 좋아합니다
평소 재즈나 클래식 등의 음악을 자주 듣기도 하고, 해당 노래는 밝은 분위기의 노래라 취업준비 동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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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오픈플랫폼개발팀) -
저는 [새로운 분야와 업무도 열심히 배워서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현행 업무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선배님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잔나비의 ‘초록을거머쥔우리는’]을 좋아합니다
5~6년 전부터 잔나비를 좋아하게 되어서 잔나비 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청량한 여름의 풍경이 그려져 지금 계절에 딱 맞은 것 같습니다.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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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국제교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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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열심히 노력해서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께 열심히 배워서 크게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HONNE의 ‘free love’]을 좋아합니다
평소 잔잔한 노래를 즐겨 듣습니다. free love 노래의 dream 버전도 몽환적이고 좋으니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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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예산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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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툴고 느리겠지만, 끈기 있게 해나가겠습니다.[Taylor Swift의 ‘22’]를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테일러의 팬이어서 자주 들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많은 노래 중 22가 대학 생각이 많이 나게 하여 요새 자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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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준 (지로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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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잘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조금 낯을 가리지만, 잘 적응하려고 부단히 노력해보겠습니다.[NewJeans의 ‘How Sweet’]을 좋아합니다
힘들고 기운 없을 때 해당 노래를 들으면서 기운을 얻곤 합니다. 밝고 청량한 노래를 들으면,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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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네트워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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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배님들이 전달해주신 모든 걸 기억하는 신입]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단기 기억력이 좋지는 않지만, 말씀해주시는 모든 전달 사항을 기록하며 배워가겠습니다.[도겸(SEVENTEEN)의 ‘Go!’]를 좋아합니다
멜로디와 가사에서 에너지가 느껴지고, 지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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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섭 (인증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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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빨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어떤 일에도 밝게 잘 웃을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내향적인 성격이라 싹싹하게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안되면 되게 하라’란 말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DEAN의 ‘bonnie & clyde’]를 좋아합니다
야외 러닝이 취미인데, 러닝하면서 들으면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러닝이 취미이시면 이 노래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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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안나 (통합관제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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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밝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업무에 미숙해서 울상을 짓는 일들이 많겠지만, 선배님들께 많이 배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동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DAY6(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를 좋아합니다
데이식스 노래를 좋아하기도 하고, 취업을 준비할 때 데이식스 노래를 들으면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라는 가사가 동기들과 함께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와닿아 요즘에 더 많이 듣게 되는 듯 합니다.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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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솔 (기업금융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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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우당탕탕 회사 생활을 이어나가겠지만, 열심히 업무용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며 메모할 자신이 있습니다.[가호(Gaho)의 ‘시작’]을 좋아합니다
금융결제원 최종합격 페이지를 보면서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예비소집부터 동기들과 함께한 신입 연수 그리고 부서에 오게 된 지금까지 매일 설레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노래 가사대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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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인력개발팀) -
저는 [항상 발전하는 따뜻한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를 항상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첫인상이 ‘차갑다’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마음은 그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라 항상 선배님들께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후배가 되겠습니다.[혁오(HYUKOH)의 ‘Young Man’]을 좋아합니다
평소 밴드 노래를 좋아하고, 밴드 사운드를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곤 합니다. 혁오 외에도 잔나비 또한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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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우 (결제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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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이 일하기 편한 후배]가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초반에는 말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팀에 빠르게 적응해서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Hisaishi Joe의 ‘Summer(기쿠지로의 여름 OST)’]를 좋아합니다
피아노곡을 듣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히 요즘에 날이 더워서 시원한 노래를 찾아 듣고 있습니다. 해당 노래를 듣다 보면 기분도 밝아지고 날씨도 조금이나마 시원해지는 것 같아 지금 듣기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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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오 (정보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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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겉으로 침착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실수할까 걱정이 많은 편이지만, 알려주신 것 이상의 든든한 후배가 되겠습니다.[하현상의 ‘등대’]를 좋아합니다
막연히 ‘힘내’라는 위로보다는 20대인 저에게 솔직하고 공감되는 가사로 채워진 담백한 곡입니다. 이처럼 평소 인디 가수나 ‘Coldplay’ 같은 밴드들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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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채연
(UX/UI팀) -
저는 [입사 초반의 생기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몇 차례 신입직원이 들어온 후에는 여느 직장인과 같은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항상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아이유(IU)의 ‘Blueming’]을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아이유의 팬이라 콘서트를 자주 갔습니다. 콘서트에서 들었을 때 가장 신나서 아이유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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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정 (결제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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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게 업무를 습득하고 팀에 스며드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처음에 낯선 업무들을 마주하며 어설픈 부분이 많겠지만, 성실히 메모하고 기억하며 업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DAY6(데이식스)의 ‘HAPPY’]를 좋아합니다
취업준비 기간 해당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도 받고, 행복해질 날을 기대하면서 버텼습니다. 금융결제원에 입사 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인생에서 더욱 기억에 남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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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지 (금융인증업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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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밝게 웃으면서 1인분을 해내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것이 많지만, 배운 업무는 잘 기록하여 차근차근 수행해나가겠습니다.[HRVY의 ‘Good Vibes’]을 좋아합니다
가사와 멜로디가 긍정으로 가득한 노래입니다. 노래처럼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응원을 드릴 수 있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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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운 (미래인증업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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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퇴근 후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선배님들의 바쁘신 업무 부담을 함께 짊어질 수 있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올해는 퇴근 후에 많이 놀 것 같지만, 내년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조이(JOY)의 ‘안녕(Hello)’]를 좋아합니다
노래 가사와 분위기가 뭔가 새로운 만남이 있을 것만 같은 설렘이 있어,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한, 조이 특유의 음색도 너무 좋습니다. 노래처럼 팀원분들께 설렘이 있는 그런 반가운 신입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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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재 (시스템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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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번 알려주신 건 잊지 않고 확실히 기억하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아직 모르는 게 많아 실수를 자주 할 것 같지만, 알려주신 내용은 척척 해내고 싶습니다.[Frank Ocean의 ‘Lost’]을 좋아합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지칠 때 러닝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가볍게 뛸 때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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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CMS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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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업무를 척척 처리해 나가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것 천지라 선배님들을 아주 귀찮게 할 것 같지만, 한 번 알려주신 것은 제대로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Ed Sheeran의 ‘Photograph’]을 좋아합니다
감명 깊게 봤던 영화 <미 비포 유>의 OST로 잔잔하고 따뜻한 감정을 느끼고 싶을 때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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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노 (모바일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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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분히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차분하기가 어려운 성격이어서 잦은 실수가 많아질까 걱정입니다. 그럼에도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유리의 ‘숲’]을 좋아합니다
여름에 듣기 좋은 잔잔하고, 들었을 때 차분해지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또 가수 특유의 음색과 가사가 너무 좋아서 평소에 계속 듣고 있습니다!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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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유 (서비스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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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부서 발령 2일 차라 굉장히 떨리고 낯선 상태이지만, 빠르게 적응해 보이겠습니다.[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를 좋아합니다
취업준비를 할 때, 힘이 들면 항상 이 노래를 들으며 위로를 받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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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범 (법인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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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활력을 불어넣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일이 미숙하여 오히려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들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브로콜리너마저의 ‘편지’]를 좋아합니다
평소에 장르 불문하고 여러 노래를 즐겨듣지만, 최근에는 밴드 노래에 푹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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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데이터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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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열심히 따라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모든 게 어렵고 버거운 상태지만, 선배님들이 하시는 일과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여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쏜애플(Thornapple)의 ‘시퍼런 봄’]을 좋아합니다
해당 노래는 청춘을 다르게 표현한 제목인데, 들으면 신나고 가사가 무척 힘이 납니다. 저는 평소 밴드 노래 좋아해서 자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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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정보보호관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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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빠르게 적응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실제로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부지런히 그리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One Direction의 ‘What Makes You Beautiful’]을 좋아합니다
노래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얻고 싶을 때마다 자주 듣습니다. 해당 노래는 가사가 예뻐서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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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정 (IT서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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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이 얘기하고 싶은 후배]가 되겠습니다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자주 질문드리고 많이 배워나가야 하지만, 훗날 일하면서 생기는 이슈들이 있을 때 함께 의견을 나누고 같이 문제를 풀어나가고 싶은 후배가 되겠습니다.[윤하의 ‘오르트구름’]을 좋아합니다
스트레스받을 때 코인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르면 속이 시원해져서 애정하는 노래입니다! 가사도 희망차서 취업 준비할 때도 많이 들었습니다.
💿KFTC 플레이리스트🎵
- 검정치마의 'EVERYTHING' - 금융표준화팀 권소연
- 유정석의 '질풍가도 (쾌걸 근육맨 2세 1기 여는 노래)' - 재무회계팀 성시은
- Liam Gallagher의 ‘Once’ - 외환업무팀 최찬울
- 최유리의 ‘잘 지내자, 우리’ - 정보보호관리팀 김지원
- Bill Evans의 ‘Emily’ - 인증운영팀 소승수
- 잔나비의 ‘초록을거머쥔우리는’ - 오픈플랫폼개발팀 이수빈
- HONNE의 ‘free love’ - 국제교류팀 김정현
- Taylor Swift의 ‘22’ - 예산관리팀 윤지수
- NewJeans의 ‘How Sweet’ - 지로개발팀 강성준
- 도겸(SEVENTEEN)의 ‘Go!’ - 네트워크팀 김태훈
- DEAN의 ‘bonnie & clyde’ - 인증개발팀 심진섭
- DAY6(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 통합관제기획팀 채안나
- 가호(Gaho)의 ‘시작’ - 기업금융기획팀 문해솔
- 혁오(HYUKOH)의 ‘Young Man’ - 인력개발팀 이승민
- Hisaishi Joe의 ‘Summer(기쿠지로의 여름 OST)’ - 결제개발팀 고관우
- 하현상의 ‘등대’ - 정보개발팀 문봉오
- 아이유(IU)의 ‘Blueming’ - UX/UI팀 옥채연
- DAY6(데이식스)의 ‘HAPPY’ - 결제개발팀 곽은정
- HRVY의 ‘Good Vibes’ - 금융인증업무팀 배현지
- 조이(JOY)의 ‘안녕(Hello)’ - 미래인증업무팀 장도운
- Frank Ocean의 ‘Lost’ - 시스템관리팀 정현재
- Ed Sheeran의 ‘Photograph’ - CMS개발팀 문채원
- 최유리의 ‘숲’ - 모바일개발팀 안은노
-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 - 서비스기획팀 백서유
- 브로콜리너마저의 ‘편지’ - 법인사업팀 조태범
- 쏜애플(Thornapple)의 ‘시퍼런 봄’ - 데이터분석팀 김수현
- One Direction의 ‘What Makes You Beautiful’ - 정보보호관제팀 박다영
- 윤하의 ‘오르트구름’ - IT서비스팀 윤다정
신입직원의 당찬 포부와 되고 싶은 후배 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신입직원들의 추천 노래로 구성된 이 플레이리스트에서 평소 좋아하는 가수와 곡을 찾아보세요. 자신과 취향이 같은 신입직원과 이를 계기로 얘길 나눠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글로만 신입직원 28인의 소개를 마치면 아쉬우니, 끝으로 신입직원들이 직접 기획·촬영한 영상도 준비해보았습니다. 유머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인재 신입직원들의 소개 영상도 함께 보시죠!
1조 - “파지”
출연 - 권소연, 김정현, 이승민, 정현재, 김수현, 문채원, 김지원, 옥채연, 심진섭, 윤다정
2조 - “인사이드아웃”
출연- 문해솔, 배현지, 조태범, 최찬울, 강성준, 박다영, 김태훈, 이수빈, 곽은정
3조 - “나락퀴즈”
출연- 백서유, 성시은, 장도운, 윤지수, 고관우, 문봉오, 채안나, 소승수, 안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