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하면 할머니가 흔들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스웨터를 뜨는 모습만 상상하셨나요? 뜨개 붐은 이미 와버렸습니다. 이제 뜨개는 만인의 취미가 되어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니트와 목도리는 물론 키링, 가방 등 세상에 있는 모든 걸 떠버리는 뜨개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크리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유럽이죠. 비록 지금은 유럽이 아니지만, 유럽 대륙에 있는 영국으로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런던뿐만 아니라 버밍엄, 옥스포드의 크리스마스 마켓까지! 그 후기를 낱낱이 소개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즐겨 했습니다. 음악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런 감정을 나누고 싶어 한때는 음악치료사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이처럼 음악을 사랑하며 지금은 밴드에 푹 빠진 ‘Band is My Life’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뜨개 붐은 온다
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날 거야 영국 크리스마스 마켓!
쪼로콜리 너마저의 앵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