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강하현(인증개발팀)
김미진(IT서비스팀)
윤찬호(결제개발팀)
권윤아(오픈뱅킹팀)
김성훈(법인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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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현(인증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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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저는 보드게임을 좋아해서 친구들과 만나면 보드게임 카페에 자주 갑니다. 특히 마피아류 게임이나 머리 쓰는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노터치 크라켄, 달무티를 가장 즐겨 합니다. 회사 근처에 보드게임 카페가 새로 생기는 것 같은데, 아마 자주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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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목표
- 한 달에 책 한 권씩 읽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는 책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독서와 담을 쌓게 되었습니다. 이제 직장인이 된 만큼,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독서를 생활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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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뽐내기
- 저는 아바라(아이스 바닐라 라떼) 덕후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아메리카노를 잘 못 마셔서 카페인이 필요할 때는 아바라를 마십니다. 특히 텐퍼센트와 빽다방의 바닐라 라떼를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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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IT서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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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요즘 독서를 습관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사 전 남는 시간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을 읽어보았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밀리의 서재까지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이참에 제대로 취미를 붙여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책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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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목표
-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에 집중하느라 기존에 해왔던 활동들만 계속했었는데 입사 후에는 지금껏 해본 적 없는 새로운 스포츠를 배워보려 합니다. 어서 빨리 저의 퇴근 후 루틴으로 정착시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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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뽐내기
- 콘서트나 페스티벌에 종종 가곤 합니다. 사실 금융결제원 1차 면접 전 주말에도 내한 콘서트에 다녀왔었습니다. 한껏 즐기고 온 덕분에 에너지를 얻어서 열심히 면접 준비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들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사 생활에 잘 녹여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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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호(결제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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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최근 들어 영화를 자주 보고 있고, 상영되는 웬만한 영화들은 다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판으로 나온 <청설>이라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보드게임도 즐겨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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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목표
- 선배님들이 ‘저 친구 참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는 후배가 되고 싶습니다. 자취를 시작해서 자취방을 예쁘게 꾸미고 집에 IoT를 적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규칙적인 삶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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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뽐내기
-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경을 쓰면 잇섭(테크 유튜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잔나비’의 최정훈 닮았다는 얘기를 가끔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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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아(오픈뱅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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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요즘은 노래, 특히 뮤지컬 넘버를 부르며 단순히 소리 내는 것을 넘어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뮤지컬과 콘서트 등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음악으로 에너지를 얻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힘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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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목표
- 자기소개서에 ‘금융과 기술을 잇는 연결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던 만큼, 올해는 그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낯선 업무에도 먼저 부딪혀보며 지급결제 업무의 흐름을 빠르게 익히겠습니다. 하루하루 경험과 지식을 쌓아 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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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뽐내기
- 2023년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금융결제원 부스를 찾고 세미나를 들으며 디지털금융 산업, 지급결제 산업을 동경해 왔습니다. 입사 후 그 무대 안에서 직접 배우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고 뜻깊게 느껴집니다. 먼 미래에는 제가 코리아 핀테크 위크의 연사로 서 있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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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법인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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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사
- 최근에 푹 빠진 취미는 러닝입니다. 퇴근 후에 집 근처 하천에서 30분씩 달리기를 하곤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10km 마라톤부터 시작해서 언젠간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고 싶습니다. 혼자 달리는 것보다 다른 분들과 함께 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저처럼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뛰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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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목표
- 올해 목표는 ‘갓생’ 살기입니다. ‘갓생’은 신처럼 완벽하게 성실하고 부지런한 삶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독서를 하고, 퇴근 후 남는 시간에는 러닝과 헬스를 하며 육체와 정신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집중하고, 새로 배워야 하는 내용과 부족한 점들을 빠르게 파악하여 팀 전체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엔 실수투성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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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I 뽐내기
- 장롱 면허를 탈출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운전 연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초보 단계라 서울 외곽을 조심스럽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뽐내고 싶은 TMI입니다! 언젠가 일을 하다가 운전자가 필요할 때, 선뜻 “제가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연수를 꾸준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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