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건생모의 시작을 알린 행사는 바로 잠실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버킷런 마라톤 대회’입니다! 결제원 직원분들이 무려 50명이나 참여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달린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2026 버킷런 마라톤 대회’의 코스는 잠실 한강공원 모래사장을 출발해 한강을 따라 달리다가, 5km 지점(올림픽대교 전)에서 한 번 반환하고, 더 나아가 10km 지점(광나루 자전거공원 입구)에서 다시 반환하는 왕복형 코스였습니다. 한강을 따라 쭉 이어지는 길이라 시야가 탁 트여 있고, 큰 굴곡 없이 비교적 평탄해서 페이스 유지하기에 최적이고, 정말 뛰기 좋았습니다.😊
이번 버킷런은 규모도 크고 운영도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40명 이상 단체 참가 팀에게 천막을 제공해 주는 덕분에 저희도 쉴 수 있는 거점이 생겨서 훨씬 편하게 준비하고, 함께 모여 응원도 하며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